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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위챗 소개팅(중국인,조선족 많이 함)

카카오톡은 구면인 사람과만 연결이 가능하지만(보통 명함을 주고 받는다고.그러면 전화번호 등록하고 카톡으로 자동등
록됨)
중국에서는 그냥 위챗으로 GPS 위치검색을 통해 바로 등록해버린다고 한다.
위챗은 GPS 위치 검색을 통해 주변의 모르는 사람들과 연결이 된다고 한다.
이런게 중국에서는 허용이 된다고.
대신 ID 등록은 굉장히 깐깐해서 믿을만 한거 같다.
검색해보니 한국에서는 주로 조선족들이 이용하는 소개팅앱이다.
비슷하게 틴더도 있는데 위챗은 중국에서는 국민앱이니 중국 갈일 있으면 써야 되는 앱이다.
그리고 위챗은 위챗페이나 이런저런 모듈들이 많이 있다.
개발하려면 120달러를 내고 개발자 등록을 해야 된다.
내가 볼때는 낯선 사람 만나더라도 깐깐하게 등록하는게 가능한 위챗으로 만나는게 괜찮은거 같다.
일본에서 알던 애가 교회에서 아버지가 외국 감옥에 계시다고 했더니 여자애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하다가 조선족하고
결혼했다.
외국에서는 괜찮은거 같고..따돌린 여자애들은 사실 용서가 안된다.그것도 교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