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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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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이라는 책을 우연히 봤다.

다음에 볼 책은 모비딕이다..사실 구름이나 태풍이 남극이나 북극에서 생긴다는덜 보니 고래 잡으로 남극 북극 다닌 얘기가 보고 싶다.

앞으로 비구름이 만들어진다는 남극과 북극에 대한 책을 보기로 했기때문에 고래 잡으러 남극 북극을 갔다는 이런책들을 볼 생각이다.

모비딕이 그런책이 맞는가 모르겠다.

모비딕 보고 고래에 대해 알게됐는데 머리에 기름이 많아서 잘뜬다더라.인간은 머리에 기름이 많아지면 치매가 온다는데..

기름하고 물때문에 혈액순환이 된다는걸 알게됐다..고래도 포유류고 인간도 포유류고 박쥐 역시..

고래잡이가 참치 잡이 정도였던 모양이다. 1800년대에..모비딕은 대단한 소설같다.

모비딕에 플라스크란 친구가 나오네..스타벅하고..역시 유명한책이구나..고래 뇌경유가 기름이라니..플라스크는 파이썬 프레임워크인데.

고래 머리에 기름 많다더니 말랑말랑하구나..모비딕 보면 도끼로 머리를 찍어버린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