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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경영의 원칙을 읽고

포럼: 

얇은 책자여서 1시간만에 읽었습니다.

코딩은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매일 3시간씩 코딩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글을 기고했는데 

먼저 기고한다고 약속하고 공부하면서 글을 기고했다고 하네요.

 

경영을 몰라서 미국에서 기술경영 대학원을 다녔다고 합니다.

2일에 한번씩만 자서 결국 쓰러졌다고 하네요.

숙제로 조직을 개편하라는게 나오면 안랩을 조직개편을 하고

다음날 숙제한걸 냈다고 합니다.

 

한글과 컴퓨터에서 마케팅과 세일즈를 해주고 연구만 했다고 하네요.

따지고 보면 처음에는 한글과 컴퓨터의 자회사정도였네요.

 

이책을 보니 저도 백신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안랩은 cih 바이러스에 대응을 잘해서 회사가 커졌다고 합니다.

이때 큰 보안회사가 많았죠..

 

그외에는 사회적기업(안랩을 따지고 보니 사회적기업으로 만들고 싶어한거였다고)

가치관이나 이런저런 인간적인 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44살에 미국 유학을 떠났다는데, 진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걸 몸소 실천하신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