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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섬의 비밀 게임에서 나온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

포럼: 

영국인들은 해적의 후손이라서 배 위에서 싸움인 복싱이나 수영을 잘한다고 생각해서 검색해보니 그랬다.

그러니까 요새 중소기업하고 똑같다.

콜롬버스가 신대륙 발견하고 거기 가는건 영국의 해적선들이 갔다고 한다.

풍토병때문에 갈수가 없었다고..그렇게 해적선들이 해군역활을 했었고 

해적이 많아서 중무장한 무역선이 가서 비싼 제품을 싣고 오지 못하면 주주들한테 무시당할까봐

그냥 아무배나 약탈해서 가져왔다고 그런다.

그러다가 영국에서 해군이 나왔고 무역선들은 중무장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한다.

그렇게 해적들은 캐리비안의 섬들로 가서 하나씩 왕국을 세웠고 그게 원숭이섬의 비밀 게임(옛날 xt 시절 유행했던 게임.

당시 디스켓 9장에 화려한 그래픽의 어드벤처게임)의 배경이 됐고 그게 영화화된게 조니뎁의 캐리비안 섬의 해적이다.

조니뎁은 무척 똑똑하게 생겼지만 게임속 주인공은 진짜 멍청한 스타일이었다.

 

영국에서 수영대회가 처음 생겼고 수영도 역시나 역사를 알아보니 간단한게 아니더라.

개헤엄에서 콜레라등 물소독(시카고)이나 아메리칸 크롤(인디언수영) 등 많은 역사적인 일이 있었는데 대개 수영법은 인디언이나 오스트레일리아원주민들한테 배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