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유튜브에서 창업에 관련된 방송들을 봤다

포럼: 

jtbc,ebs등의 창업,개인주식투자자들의 방송들을 봤다.

거의 뭐 분신하고 자살하고 사기꾼들 얘기가 많았다.그리고 이러니 프랜차이즈를 해야 된다.

이런 방송들이었다.파리바게뜨나 편의점으로 시작하고 나중에 개인 브랜드를 내라고 

그런 사람들 찾기도 힘든데 어떻게 방송에도 나오는지 내가 아는 창업들과는 너무 달랐다.

내 주변에는 식당.떡집,오토바이 택배,고물상  차린 사람이나 편의점 하는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찾아낸건지..

 

방송에서 이러면 창업 잘 모르는 사람들 대부분은 창업을 어떻게 생각할지는 뻔한건데..극단적인 사례들만 보여줬다.

차라리 수능보고 자살한 사람들 찾는거랑 비슷한 방송을 하는게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자본주의 방송도 보고 결혼에 관련된 방송들도 보고 나도 10대때는 저런 방송 굉장히 믿었는데 

방송이 좀 문제는 문제라는 생각도 들고 대중들은 거의 다 저렇게 생각하고 있을테니 알고는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