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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디사이저랑 통신의 rf칩하고 똑같다.

포럼: 

세럼이란 책을 우연히 봤는데 

오실레이터에서 나오는 그 삐소리(아마도 오실로 스코프의 그 삐소리인듯) 그게 원래 사인파인데

사각형파로 바꾸면 pwm 이라고 한다.그 디지털 음악에 쓰던 그거다.

그리고 엔벨로프라고 그걸 딱딱 끊어 주는 필터가 있는데 그걸 쓰면 드럼이나 피아노 치는 그런 소리로 된다고 한다.

lfo라고 20헤르츠 이하 사람이 못듣는 저음 처리도 해준다고 한다.

 

통신 rf 칩도 똑같다.차이는 사람 귀가 듣냐 안테나가 듣냐..그걸 주파수만 맞춰주면 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