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조엘이 쓴 책 보고.. (소프트웨어 관련)

포럼: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어떻게 사람을 뽑는가 나왔는데 어차피 기술은 2년 지나면 다 사라지기 때문에
스마트한 사람을 원한다고 하더군요.들어가기 어려운 대학을 나왔다던가..
일단 대학에서 입도선매를 한다고하고, 잡코리아나 이런 사이트에 나온 사람중엔 쓸만한 사람이 없다고 하네요.이미 뛰어난 사람은 기업에서 미리 찍어놓고 데려간다고 하더군요.바꾸어 말하면 잡코리아나 이런데는 그냥 돈 벌려고 이런 저런 일을 벌인다는 얘기도 되는거 같습니다.
수학대회 입상자랄까 acm 대회 입상자,아주 어려운 절차를 통과한 장교 등등..
뭐 한국하고 별반 다르지 않은거 같습니다.뭐 일자리 없다고 욕하는데, 그런데 스마트하다는 기준이 과연 뭘까..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애매한 말입니다.수학을 잘하는 사람을 뽑겠다 이런 얘기 같기도 하고..
뭔가 빨리 배우는 사람..이런 의미인지..한국의 경우에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란 얘기인지..
도덕성이랄까 정직이랄까 이런건 필요 없다는 얘기이기도 한거 같고..

하여간 내 경우엔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스마트해지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할까..
가끔 컴퓨터랑 안어울린다란 얘기를 듣는 처지라,내가 좀 영리한 인상을 주지 않는가 보다 생각하곤 한다.
노력한다고 될일인지..타고 나는건지..이길이 아닌건지..난감하다..이제 와서 다른길을 어디로..
좌절할 수준은 아니고 안심할 수준도 아닌 내 수준은..수학,영어공부? 시간관리..
실은 돈과 잡일 대신 해줄 사람이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래야지 일이나 공부에 집중할수 있는데...
돈 때문에 불안하면 아무것도 안된다는걸 몸소 겪고 살았기 때문에 말입니다.
잡일도 남이 해줄수는 없고 가족이나 친척들이 도와줘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