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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일 유튜브 찍으면서 생긴 노하우

포럼: 

최근 코로나때문에 체육관도 못가고 그래서 산에 올라가서 매일 유튜브를 찍었다.

썬글라스를 끼고 셀카봉 들고 찍었는데 매일 찍다 보니 어느덧 노하우가 생겼다.

 

트위터에 올려둔 촬영후기들이다.

 

2021년이다.

 

 

1월 3일

유튜브에서 결론만 얘기하고 찍는다는걸 알게 되서 연구 끝에 앞에는 그날 뉴스나 드라마 영화 얘기를 하기로 했다.그리고 배경도 두번이상 변경하기로 했고.

유튜브에 업로드 많이 했다.나중에 알바 뽑으면 말 적게 해도 될거 같아서 잘한거 같다.

 

1월 4일

유튜브 조회수는 어떻게 올릴까 고민중인데 네이버 블로그 조회수 70만인데 처음에 뜬게 지구온난화 글로 떠서 지구 온난화 다루기로 했다.

 

 

1월 5일

유튜브 촬영은 그냥 아이폰앱 아이뮤비 영화 템플릿 쓰려는 중인데 많이 찍어야 되네..오늘은 영상은 괜찮게 찍었는데 말이 영..뭔가 아니군..

 

1월 6일

내일 유튜브 녹화는 용산에서 피사모(피씨방 사장님들 모임) 스텝으로 선인상가 사무실로 나가던때 얘기를 해야겠군.

1월 3일

다음 유튜브 방송은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실제로 본 얘기해야겠다.리누스토발즈,사티아 나델라도 직접 봤다.

 

1월 5일

오늘 유튜브 올릴려고 찍다 보니 말이 중간에 많이 끊겨서.신동엽이 왜 그러는가 알겠네.촉새처럼 빨리 말해야 되는구나..

 

1월 6일

2009년인가 도쿄에서 후지 tv 스튜디오 간적이 있었는데 요새 유튜브 찍어보니까 왜 그랬는지 알겠다..당시에는 왜 저런지 몰랐네..

 

1월 8일

유튜브 녹화하다가 신나게 떠들고 있다가 눈밭에 스마트폰 떨어뜨렸는데 배터리가 1프로가 되더니 부팅이 안된다.추워서 그런가 보다.

 

1월 9일

오늘도 유튜브 못찍음.산에 올라가니까 갑자기 비디오코덱을 다른앱이 사용중이라고. 집에 와서 껏다 켜보니까 잘됨.

맨날 유튜브 찍을때 썬글라스 깜빡하는데 스냅챗이나 틱톡 쓰면 되는구나..몰랐네..동영상을 찍어봐야 아는구나..그 귀찮음을 겪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