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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끼코모리를 극복하고 로봇회사의 사장이 된 로봇 커뮤니티케이터가 된 나는 로봇 커뮤니케이터 켄타로를 보고.

포럼: 

교보 문고에 가서 한번 봤는데 가격도 12000원이고 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1시간 정도만에 다 읽어버렸다.

켄타로라는 일본 청년인데 역시 히끼코모리의 대국 일본인답게 학교를 중퇴하고 3년이나 히끼코모리 생활을 했다고 한다.

아버지는 교사이고 나중에 보니 본인 노력과 아버지덕분에 히끼코모리 생활을 청산하게 된다.

너무 고독했다고 하는데 진짜 아무 말도 안해서 일본어도 잊을지경이었다고 한다.

고독한 생활을 하면 각종 병과 사회문제가 된다고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로봇을 분신처럼 다룰수 있게 하는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해서 루게릭병처럼 사회에서 단절된 사람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서 히끼코모리나 

고독을 겪지 않도록 해줬다는 내용이다.

본인도 히끼코모리 생활덕분에 대인관계가 무척 힘들었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극복했다고 한다. 

창업은 쉐어하우스의 주차장에서 시작했고 대회에서 우승해서 그 돈으로 확장했다고 한다.

 

로봇재료들은 대학 쓰레기장에서 쓸만한걸 많이 찾아냈다고 한다.

연구실 이사갈때 로봇들을 많이 버리고 간다고..역시 일본이다.한국에서 가능할까?

3d 캐드로 그리거나 시뮬레이션하고 3d 프린터로 로봇을 찍으면 촉감이나 여러가지 감을 잡기 힘들다고 

차라리 나무를 잘라서 해보라는 글도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