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leeho94 2018년, 01월/16일/화요일 - 11:52

어제 우연히 천재관련 기사가 막 떠서 이휘소란분이 김용융씨인가 그분하고 한국의 천재라고 나오더군요.이휘소란분이 저는 박정희대통령과 핵무기를 만들다가 암살당했다는 그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런데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은 되려 핵무기 만들던 사람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텐데..참 문제인거 같습니다.저도 핵무기 만들던 사람으로 알고만 있었지 그리고 소설에만 나오는 분이지 실존인물인지도 몰랐습니다.

 

일본에 제일 처음 노벨 물리학상 받은 사람이 유카와 히데끼인가 하는 사람인데 한국에도 있었군요.

몰랐네요.살아있었으면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을거라고 하는데..

아직 이휘소 평전 읽기 전입니다만..잘 봐야겠네요.

 

 옛날에도 미국 유학생은 많았다고 하네요.그 시절에 미국 유학이라 진짜 아프리카 오지에서 미국 유학가는거랑 비슷했을텐데..뭐 하여간 미국 부녀자 모임 후원이 한사람 인생을 이렇게 열어줬네요.

인상적인건 유명한 외국 교수가 쓴책이나 논문을 보고 문제점을 지적해서 편지를 보낸거랑 항상 교수한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는 부분이네요.그리고 추천서를 뭐 그렇게 많이 받았다는지..

이 책보니 공부가 하고 싶어지네요.역시나 공부왕 자서전답습니다.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