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leeho94 2018년, 01월/21일/일요일 -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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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도 아이폰을 팔고 어디에서나 아이폰을 팔지만 왜 애플스토어에서 살려고 하는건지 설명해주는 책이었다.

애플스토어는 버지니아에 처음 매장을 열었고 포시즌스 호텔을 벤치마킹했다고 한다.

포시즌스 호텔에서 처음으로 샴프를 구비했고,푹신한 침대 등 여러가지를 최초로 성공시켰기때문에

모두들 호텔에 갈때는 포시즌스 호텔에 감사해야 한다고 한다.

 

종교에 심취한것 같은 경험을 준다고 한다.

시얼스 얘기도 나오는데 시얼스 서비스가 무척 안좋아서 다 망했다고 한다.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시얼스 외에는 쇼핑할만한곳이 없었는데..

옛날에 한국이 못살던 시절 대우가 시얼스 통해서 수출 많이 했다고 하니 미워해서는 안되는곳인데..이렇게 쓰다니..

 

최근 버지니아의 교포와 채팅을 하게되서 알게 됐는데 영국에서 처음 온 이민자들이 정착한 곳이기도 하고 

역사적인 유물이 많은곳이라고 한다.

한국으로 치면 경주나 광화문같은곳인 모양이다.

60페이지 정도 본거 같다.6시가 다 되서 나가라고 해서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