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leeho94 2018년, 01월/21일/일요일 - 20:01

다본건 아니고 5/1 가량 본거 같다.69는 1969년이란 뜻이라고 한다.

17세 당시의 무라카미류의 자전적인 소설인데 좋아하는 소녀때문에 사건을 터뜨리던 그런 시절의 무라카미류의 얘기다.

그런데 사세보의 고교에 다니던 얘기와 후쿠오카 얘기가 재밌었다.후쿠오카는 2번  가봤기 때문이다.

당시 일본의 모습과 공평하다고 느낀 학교생활이 부러웠다.사교육도 없는거 같고, 공평한 선생에, 전쟁얘기도 다 들어주고 

자유 분방한 생각과 행동의 무라카미류도,취업 걱정 않하는 모습도,

고교 입시를 중지시켜버린 전공투라는 조직도 부러웠고, 그냥 다 부러웠다.

murak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