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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스 3D 프린팅 포럼에 다녀왔다..완전 신세계다.

3D 프린터의 대명서 스트라스타스 3D 프린팅 포럼에 다녀왔다.

대단했다.

너무 많이 배웠다.

메이커봇의 싱기버스 얘기도 많았다.

학교에도 많이 팔렸기때문에 메뉴얼(책)도 따로 있다고 한다.

 

요새는 LATTICE란걸 만든다고 한다.

위상최적화를 통해 경량화시킨다고.

 

 

 

http://portabee3dprinter.com/3d-printing-some-awesome-lattice-structures/

 

캐드는 GRABCAD라는 캐드가 소개되었는데 

솔리드웍스나 캐티아,인벤터등 여러 파일들을 사용가능하고 

여러 3D 프린터 출력 스케줄을 짤수있어서 편리하다고 한다.

토폴로지 변화로 무게를 줄일수도 있다고.

 

onshape란 클라우드 캐드도 소개되었다.

솔리드웍스 원년멤버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무료고 앱스토어가 있다고 한다.

https://www.onshape.com/ko

메이커봇 3D 프린터..유지보수가 매우 쉽다고 한다.

그런데 비싸다 메이커 봇 5세대가 470만원이다.(10만대 판매기념 프로모션은 400만원)

인하공업전문대 교수님 발표가 있었는데 국산 3D 프린터때문에 하도 손을 많이 다치고 1년뒤 애프터 서비스를 많이 받아서 메이커봇 5세대로 다 교체해버렸다고 한다.

 

후가공도 많이 하는데 사포로 밀어야된다고.진짜 힘들다고 한다.비싼거 사면 않해도 되지만 비싸다고.

(본딩은 프라모델 조립)

 

소음은 엄청나서 방을 따로 둬야 된다고 한다.

 

 

 

작은 도장크기는 40분가량 출력..작은 건축 모형은 6시간에서 16시간정도 걸린다고.

 

제일 신기했던 로봇강연..타이어를 종이로 만들었다.

ROBOTSOFT 서울대 조규진 교수님 강의였다.문어로봇같은 로봇을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EXO GLOBE POLY라는 장애인용 투명장갑을 만들었다고 한다.

투명 폴리머로 만들어서 위생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물로 씻어도 된다고)

폴리젯 프린터값으로 매달 천만원씩 든다고.그런데 외주보다는 싸다고 한다.

3D 프린터로 계속 찍어서 실험하다가 나중에는 몰드를 만든다고 한다.

 

폴리젯 3D 프린터로 나뭇잎을 출력한 모습이다.

잉크젯프린터처럼 출력하고 자외선으로 굳힌다고 한다.

신기하다.

http://cafe.daum.net/packing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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